전체 (86)
Life Story (34)
Music Story (14)
My Play (10)
Security (21)
Scrap (3)
Virtualization (4)
ActiveX  security  보안  guitar  인터넷뱅킹  웹접근성  웹 접근성  Virtualization  blues  연주  기타연주  가상화  구글어스  전자정부  블루스  해킹  Recording  기타  웹표준  빌 게이츠  Schecter  빌게이츠  취약점  schecter SD-II  srv  게임해킹  마이클잭슨  스티브잡스  게임 해킹  hijacking  jimi  ActiveX 컨트롤  인터넷 뱅킹  워렌버핏  Google Earth  개인정보보호  워렌 버핏  전자금융  악플  Jazz  Warren Buffett  Streaming  open api  전자금융거래법  스카이라이프  el mocambo  배경음악  usa for africa  해킹보안  폴라로이드 
 ActiveX Test...
└>=- WWW.GEEKS...
 자바 애플렛...
└>Open Web
 질서와 무질...
└>세상을 보는...
 완전한 혼란(...
└>sun is kalei...
 MECE vs. 약...
└>Read & Lead
«   2007/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 : 71945
+ Today : 63
+ Yesterday : 92
  

 

 

 

2007/10/09 _해당되는 글 1건
2007/10/09   워렌버핏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2)

 

2007/10/09 20:58 2007/10/09 20:58
워렌버핏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   [Life Story]   |  2007/10/09 20:58  

일반적으로 '입지전적인 인물'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한마디로 누구의 도움을 받지않고 자수성가 했다는 뜻이라고 본다. 부모가 국회의원이고 부자여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과 노력으로 스스로를 일으켜세웠기 때문에 졸부와는 달리 이러한 사람들은 많은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현대의 정주영씨가 그러하고 미국에서 생존하고 있는 대표를 말한다면 워런버핏이 그야말로 '입지전적인 인물'의 대표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워런버핏의 할아버지는 미국의 하원의원까지 지낸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미국의 대공황으로 그의 가족이 끼니를 거르는 상황에서도 워렌버핏의 아버지는 워렌버핏의 할아버지에게 손을 벌리지 않은 것은 유명하다. 이런것을 부전자전이라고 했던가? 어릴적부터 워렌버핏은 스스로의 용돈을 스스로 벌어야 했으며, 워렌버핏의 나이 겨우 6살에 그는 6병짜리 콜라를 25센트에 구입해서 병당 5센트에 팔았을 정도로 뼈속까지 경제관념과 자본주의를 교육받는다.

좀 더 재미있는 사실은 그는 콜라뿐만이 아니라 우유와 신문배달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당시 어린나이에 그가 배달했던 신문은 워싱턴포스트였다. 세월이 흘러 20년여년 후 그는 자신이 신문을 배달했던... 바로 그 신문사(워싱턴포스트)의 최대주주가 된다. 아~ 이 얼마나 드라마틱한가! 이뿐만이 아니라 코카콜라, 질레트, 어메리카익스프레스 등 세계 유수 기업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워렌버핏의 경제 철학은 경제 그 이상인데, 2006년에 그의 전재산의 80%가 넘는 440억달러를 사회에 기부한다. 우리나라 돈으로 당연히 조단위의 금액을 기부하는데, 그의 자녀들에게는 이미 수십년전부터 "내 재산과 너희들의 인생은 별개이다."라고 가르쳐왔다고 하니... 정말이지 대단한 사람이다.

워렌버핏의 투자방식 또한 상상을 초월하는데, 당장의 수익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우량주들이 저평가되었을때, 주식을 구입하고 장기보유하는 지극히 간단한 방법으로 돈을 벌었고, 이 간단한 방법으로 40여년간 연간 22%가 넘는 수익률을 끊임없이 만들어냈다고 하니, 펜실베니아의 와튼스쿨이나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 교수들은 쓸데없는 지식을 경제학도들에게 가르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빌게이츠 & 워렌버핏의 성공을 말하다라는 책은 빌게이츠와 워렌버핏이 워싱턴 대학 비지니스 스쿨에서 자유롭게 나눈 대담을 담고 있는데, 꼭 한번 읽어볼 만 하다. 예전에 EBS에서 방송도 해 주었던 기억도 나는데, 이런 프로그램은 몇번을 봐도 정말 재미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0   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jerry.vmcraft.net/trackback/89
와니 2007/10/09 22:44
오 저도 읽어보고 싶어지는군요.
저렇게 혼자힘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절로 존경할수밖에 없게 됩니다~
Jerry 2007/10/09 23:15 
워렌버핏처럼 투자하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까, 그의 방식이 효율적이라는 반증이 된다고 봅니다. 돈만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많은 이들의 존경까지 받는 인물이라면... 정말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왔다고 봐도 될 듯 싶어요. 좀 이렇게 살아봐야 할텐데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