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6)
Life Story (34)
Music Story (14)
My Play (10)
Security (21)
Scrap (3)
Virtualization (4)
ActiveX  security  보안  guitar  인터넷뱅킹  웹접근성  웹 접근성  Virtualization  blues  연주  기타연주  가상화  구글어스  전자정부  블루스  해킹  Recording  기타  웹표준  빌 게이츠  Schecter  빌게이츠  취약점  schecter SD-II  srv  게임해킹  마이클잭슨  스티브잡스  게임 해킹  hijacking  jimi  ActiveX 컨트롤  인터넷 뱅킹  워렌버핏  Google Earth  개인정보보호  워렌 버핏  전자금융  악플  Jazz  Warren Buffett  Streaming  open api  전자금융거래법  스카이라이프  el mocambo  배경음악  usa for africa  해킹보안  폴라로이드 
 ActiveX Test...
└>=- WWW.GEEKS...
 자바 애플렛...
└>Open Web
 질서와 무질...
└>세상을 보는...
 완전한 혼란(...
└>sun is kalei...
 MECE vs. 약...
└>Read & Lead
«   2007/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69488
+ Today : 27
+ Yesterday : 108
  

 

 

 

2007/11/07 _해당되는 글 2건
2007/11/07   퀸의 브라이언메이 박사학위 도전 (2)
2007/11/07   첫사랑. (4)

 

2007/11/07 19:45 2007/11/07 19:45
퀸의 브라이언메이 박사학위 도전
+   [Music Story]   |  2007/11/07 19:45  

Queen 음악 좋아하세요? Queen은 프레디머큐리(보컬, 키보드), 브라이언메이(기타), 존디콘(베이스), 로저테일러(드럼)으로 구성되었으며, 보헤미언랩소디는 항상 20세기 가장 위대한 곡의 1~3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대한 곡이죠.


브라이엔메이는 71년 당시 음악을 위해 천체물리학 박사 과정을 포기한 일화는 상당히 유명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브라이언메이의 기타 연주는 공간과 공간 사이가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올해 신문기사 내용을 보니까, 아래 내용이 있네요.


"브라이언 메이는 최근 영국 런던의 임페리얼 컬리지의 천체 물리학과장인 폴 낸드라 교수에게 4만8000자 분량의 논문을 제출했다. 논문 제목은 ‘행성 간 물질의 시선(視線) 속도에 관한 연구’다." 브라이언메이가 36년만에 제출한 논문 제목도 상당히 심오합니다. 오~~

(Source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08/07/200708070183.asp)


이 기사가 올해 8월달의 기사 내용인데, 논문통과가 되었는지는 제가 모르겠네요. ^^


오랜만에 Queen의 곡 하나 들어보시죠.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테크노라티 태그검색태그스토리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0   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jerry.vmcraft.net/trackback/92
jhsong.myid.net 2007/11/07 21:01
퀸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정말 좋네요. ㅎㅎ
Jerry 2007/11/08 09:42 
예전에 컨설팅 회사에 있을때, K모 은행에 PM으로 2달 정도 일했었습니다. 당시 그 은행 업무 담당자중에 제 기타 이야기에 유난히 흥미로워하던 분이 계셨는데, 알고 보니 우리나라 Queen 커버밴드의 대표주자인 영부인의 기타리스트 이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

브라이언메이도 36년만에 박사학위 논문을 냈다고 하는데, 여러개의 출중한 재능을 가진 분들이 참으로 부럽더라구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2007/11/07 16:26 2007/11/07 16:26
첫사랑.
+   [Life Story]   |  2007/11/07 16:26  

어제군요... 2007년 11월 6일은 6살먹은 제 둘째 아들녀석에게는 참으로 기쁜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치원에서 같이 공부하는 여학생에게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고, 여학생은 제 아들에게 "우리 이 다음에 결혼하자"는 승낙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아~ 요즘 아이들 정말 귀엽습니다.

아버지는 30살가까이 되어서야 사랑한다는 말을 했었는데, 이넘은 6살에 끝내버리는군요.

제 둘째 아들이 그러더라구요. "아빠, 요즘 나 너무 행복해요..." 어찌나 웃기던지요... 하하~~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   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jerry.vmcraft.net/trackback/91
somma 2007/11/08 01:34
오오~
제 아들은 어떤 여자애가 와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갔다고 하더군요.
근데 울 아들 왈 ' 난 너 싫은데... ' 이랬답니다. -_-;;
이자슥이...
집에 와서 이 얘길하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 ㅋㅋ
Jerry 2007/11/08 09:39 
오~ 역쉬... 사진 봤었는데, 인물값좀 할 것 같더니만, 여학생이 먼저 프로포즈를... 요즘 아이들 정말 너무 재미 있어요. ^^
주세홍 2007/11/12 10:56
오..벌써 둘째 며느님을 보시다니 행복하시겠네요.
근데 형수님은 좀 서운하시겠어요.
Jerry 2007/11/14 21:56 
설마 둘째 준현이가 벌써 장가 보내달라고 할까??? OTL.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