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30세 중반이 지나면 Jazz, Blues가 좋아진다고 하던데, 저는 Jazz, Blues 좋아하다가 요즘들어 Metal 음악이 좋아지기 시작하네요. 메탈리카의 Kill'em All(1집) 앨범에 있는 Seek & Destroy를 한번 녹음해 봤습니다.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메탈에 도전해 봤는데, 연습시간이 2시간이 채 안됩니다. 귀카피를 해서 운지가 제대로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솔로가 들어가기 직전인 1절 까지만 해봤습니다. 시퀜서 프로그램은 Nuendo를 썼는데, 자세히 들어보시면 왠지 조립식 연주인 것이 티가 납니다. 예, 맞습니다. 기타 트랙만 3개를 썼거든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