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일본편에서 JFK 공항 이야기가 잠시 나와서 4편으로는 미국 뉴욕(사실 JFK 공항과 뉴욕 중심부와는 거리가 좀 된다)의 JFK 공항으로 선택했다.
자, 먼저 JFK 공항의 전반적인 부분을 보면, 역시 큰 공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서 잠시 언급했기도 했지만, 믿거나 말거나 내겐 숨겨진 재능이 있었다. 위성 사진 판독이라는... 위 그림에서도 보면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JFK 공항에서 상당한 거리에서 접근하는 비행기인데, 이것이 점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겐 비행기로 보인다. --+ (나도 이 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기하게 생각한다. 보통 공항 근처에서 비행기 발견해 내는 것이 1분도 안걸린다.)
원래 목적이었던 비행기가 맞는지의 여부는 확대해 보면 알 수가 있다. 자, 보도록 하자.
자, 찾았다. 미국편도 성공할 수 있었다. 동부쪽은 성공하였으니, 내일은 서부 캘리포니아의 LA 공항편을 시도해 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