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YouTube에서 동영상을 몇개 보다가 너무 감명받은 동영상 2개를 소개 드립니다.
사실 제 경우에는 Blues, Jazz, Rock을 좋아해도 음악을 편식하는 편입니다. 하나에 꽂혀버리면 그야말로 미치는 스타일이죠. 국내의 경우에는 들국화, 김광석씨의 음악이 그랬네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 음악의 폭이 넓지 못합니다. Rock을 좋아하는 사람이 Zakk Wylde의 연주를 처음들었다고 하면 좀 놀랄일이라고 봅니다. 그만큼 Zakk Wylde의 음악과 연주는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요.
Zakk Wylde가 연주한 Red House를 듣고 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 황홀합니다~~
두번째 분은 Netherlands에 사시는 분인데, 순수한 취미로 기타를 연주하시는 분입니다. 아~ 근데... 도대체 취미로 하신다는 분의 연주는 정말이지 감동입니다. YouTube의 Comments & Responses에 나와있는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Q:
wow man. what do you do for a living? just wondering beacause if it's playing guitar i wouldn't be shocked
A : No, I'm just a hobby player.
Q : What!?!? just a hobby? how long do you practice a day? you are great man, yeah can you answer the question from the post under me? did you learn them by 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