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시장의 경쟁이 해외에서는 얼마나 치열한지 한달 사이에 못보던 회사 이름도 눈에 띈다. Streaming 서비스를 가상화를 통해 제공함으로 인해 얻어지는 이익이 엄청나게 많은데, 아직은 Server Side에서 구현 방식이 주류이고, Desktop Side에서의 구현은 아직 참여 업체가 많지는 않아 보인다.
Desktop 가상화는 Server 가상화에 비해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서 기술적 레벨에서는 Desktop 가상화가 사실 어려운 접근방식이라는 이유도 한몫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