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는 토요일인데, 갑자기 옆에 있는 기타가 나를 부른다. --+
오랜만에 기존 Modified 된 POD의 Metalica 4A Spinal Puppet 셋팅으로 녹음해 보았다.
연습없이 One Take로 녹음되어서 그런지 좀 거칠다. 기타를 한 2달만에 잡아서 그런지 연결도 매끄럽지 못하다. 오랜만에 기타를 치니까 기분이 아주 좋아져서 기념으로 하나 올려본다.